KubernetesLab
CNCF Ambassador / Kubestronaut / AIOps Researcher
A2A로 얻는 것은 진행 확인과 취소의 규약입니다. 대신 응답 바이트가 늘고(같은 작업에 순수 HTTP의 7배) 호출당 지연 시간이 1.2~2.1ms 더 붙습니다. 다만 에이전트 카드가 선언한 인증은 SDK 기본 구성에서 강제되지 않으니 선언과 강제를 나눠 보셔야 합니다.
게이트웨이를 거치는 비용은 도구 호출당 1ms 아래로 작고 p99가 좋아지는 일은 없으며 그 대가로 서버가 해 줄 수 없는 통제와 관측을 얻습니다. 다만 인자 조건을 쓴 정책은 수용되고도 의도대로 강제되지 않았으니 정책은 켠 뒤 실제 호출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송 계층을 v2 SDK로 옮기는 일은 대체로 버전만 올리면 됩니다. 진짜 마이그레이션은 세션이 들고 있던 상태를 핸들로 어디에 둘지 정하는 데 있고 파드 메모리에 두면 같은 실패가 HTTP 200 안에 도구 오류로 다시 나타납니다.
CNI는 한 번 고르면 다시 들여다보지 않는 구성 요소라 평소 자원 사용량을 정리한 자료가 없습니다. 5종 14구성을 같은 조건에서 실측했더니 메모리 사용량이 8배까지 갈렸고, eBPF map처럼 kubectl top에 안 잡히는 몫과 kube-proxy nftables 모드의 70% 절감처럼 알려지지 않았던 수치들이 확인됐습니다.
AGENTS.md 마이그레이션의 두 우회 방법(import, 심볼릭 링크)을 쿠버네티스 장애 대응 과제에서 검증했더니, 속도와 컨텍스트 로드 토큰 어느 쪽에도 페널티가 없었습니다. 편차는 대조군인 심볼릭 링크와 함께 움직이는 실행 노이즈였습니다.
작년 Gateway API PoC를 채점 모델부터 갈아엎고 7개 구현체를 다시 봤습니다. 공식 적합성은 7종 모두 통과했지만, 실제 쓸 수 있는 기능은 6개에서 13개까지 갈렸습니다.
9개 에이전트를 같은 조건에서 10개 K8s 장애 시나리오에 돌려보니, 효율 티어가 플래그십을 앞섰고, 브랜드마다 운영 과제를 다루는 성격이 뚜렷이 갈렸습니다.
Claude Code 세션을 검색하고 관리할 수 있는 다중 플랫폼 TUI 도구입니다. 퍼지 검색, TODO 자동 고정, 수동 북마크, 빠른 질문, 비대 세션 크기 관리, 스마트 재개를 지원합니다.
월 ~$3,240, 연 ~$38,880 절감(~49%). EKS 1.32/1.33을 1.35로, ArgoCD v1을 v3로, Kafka Zookeeper를 KRaft로 한 번에 정리하면서 노드 25개를 15개로 줄였습니다. Route53 Weighted Routing으로 완전 무중단 전환을 달성했습니다.
두 클러스터 합산 월 ~$414, 연 ~$5,000 절감(~48%). 프로덕션 39% + Dev 61%. 소규모 K8s 클러스터에서 효과가 컸던 낭비 패턴 6가지와 무중단 실행 절차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