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운영 에이전트에 MCP 서버를 붙이면 더 나아질까요?
MCP 서버를 붙이면 에이전트가 나아질 거라는 기대를 240회 측정으로 확인했습니다. 점수, 위험 행동, 토큰 그리고 읽기 전용 모드의 설계를 서버별로 살펴보고 상황별로 어떤 서버를 고르면 좋을지 정리했습니다.
MCP 서버를 붙이면 에이전트가 나아질 거라는 기대를 240회 측정으로 확인했습니다. 점수, 위험 행동, 토큰 그리고 읽기 전용 모드의 설계를 서버별로 살펴보고 상황별로 어떤 서버를 고르면 좋을지 정리했습니다.
도구 이름만이 아니라 호출할 때 넘긴 값까지 보고 허용 여부를 정할 수 있습니다. 대신 기본 배포에서는 응답이 20ms 가까이 늦어지고 처리량이 초당 100건 근처에서 더 늘지 않는데, 세션 ID를 푸는 반복 횟수 설정 1개가 그 비용의 주인이었습니다. 그리고 문서 예시 그대로 적으면 tools/list가 비어서 에이전트가 도구를 찾지 못하니 CEL을 has()로 감싸면 피할 수 있습니다.
A2A로 얻는 것은 진행 확인과 취소의 규약입니다. 대신 응답 바이트가 늘고(같은 작업에 순수 HTTP의 7배) 호출당 지연 시간이 1.2~2.1ms 더 붙습니다. 다만 에이전트 카드가 선언한 인증은 SDK 기본 구성에서 강제되지 않으니 선언과 강제를 나눠 보셔야 합니다.
게이트웨이를 거치는 비용은 도구 호출당 1ms 아래로 작고 p99가 좋아지는 일은 없으며 그 대가로 서버가 해 줄 수 없는 통제와 관측을 얻습니다. 다만 인자 조건을 쓴 정책은 수용되고도 의도대로 강제되지 않았으니 정책은 켠 뒤 실제 호출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송 계층을 v2 SDK로 옮기는 일은 대체로 버전만 올리면 됩니다. 진짜 마이그레이션은 세션이 들고 있던 상태를 핸들로 어디에 둘지 정하는 데 있고 파드 메모리에 두면 같은 실패가 HTTP 200 안에 도구 오류로 다시 나타납니다.